로보락 플래그십스토어 알림신청 이벤트 참여하기 더 알아보기 >

Blog

로보락 도크 엠티워시필도크 오토엠티도크

5월 26, 2023

로보락 도크의 모든 것! 특징과 사용법 확인하기


많은 분이 로보락 로봇 청소기 덕분에 청소 시간을 단축하고, 그 결과로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로보락 도크의 역할이 큰데요. 더 많은 분이 청소 대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로보락 S7시리즈와 호환되는 '오토 엠티 도크'와 '엠티 워시 필 도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로보락 도크의 호환성


로보락 S7시리즈에는 총 두 가지의 도크가 있습니다. S7과 S7 MaxV와 사용할 수 있는 '오토 엠티 도크', S7 MaxV Ultra와 호환되는 '엠티 워시 필 도크'가 있습니다.

로보락 오토 엠티 도크

1. 스마트한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로보락 오토 엠티 도크의 가장 큰 장점은 자동 먼지 비움 기능입니다. 로보락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마치면 오토 엠티 도크로 돌아가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우는데요.

스마트 오토 먼지 집진 알고리즘을 통해 최근 청소 상태, 방해 금지 시간 설정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먼지통을 비울 여부와 시간을 유연하게 조절해 줍니다. 또는 사용자가 앱을 통해 수동으로 설정하여 먼지통 비움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2. 취향에 따른 2가지 비움 시스템

로보락 오토 엠티 도크는 기본으로 탑재된 싸이클론 먼지통 혹은 더스트백을 별도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싸이클론 먼지통의 경우, 강력하고 일정한 흡입력1을 자랑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스트백은 교체 방식으로 최대 6주간 먼지를 보관할 수 있으며2, 교체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보락 로보락도크 오토엠티도크 엠티워시필도크

3. 이중 복합필터로 가능한 알레르기 케어

로보락 오토 엠티 도크에는 H13급 복합 먼지 필터가 탑재되어 있어, 0.3μm3사이즈의 미세먼지도 최대 99.99% 제거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꽃가루나 비듬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도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어 집안 실내 공기를 개선할 수 있죠.

더스트백을 활용하면 알레르기 케어 기능을4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는데요. 도크의 전면 및 후면 필터, 사이클론 분리기, 먼지통 모두 하나씩 분리되어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로보락 엠티 워시 필 도크

로보락 로보락도크 오토엠티도크 엠티워시필도크
1. 간편한 물통 & 먼지통 관리

로보락 엠티 워시 필 도크에는 3L 대용량 물통을 자동으로 급수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매번 물걸레질할 때마다 청소기에 물을 채워줄 필요가 없죠. 로보락 도크를 사용하지 않아도, S7 Max V 로봇청소기에 탈부착형 물통이 탑재되어 사용자가 직접 물을 넣거나 비울 수 있습니다.

먼지통의 경우, 대용량 더스트백과 함께 사용하면 자동으로 먼지를 비울 수 있는 기능을 최대 7주간5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번거로움 없는 물걸레 세척

로보락 엠티 워시 필 도크의 최고 장점은 고속으로 왕복 이동하는 세척용 브러쉬입니다. S7 Max V가 청소를 완료하고 도크로 돌아오면, 고속으로 왕복 이동하는 세척용 브러쉬를 사용하여 오염된 빨레를 신속하게 문질러 세척합니다.

물걸레 빨래 후 더러워진 도크 내부도 알아서 청소해 주는데요. 거름망만 간편하게 비워주면 된답니다. 

로봇청소기를 통해 청소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확실히 여유로워졌는데요. 뒷정리마저 로봇청소기가 스스로 하게 해서 청소는 잊고 사는 건 어떤까요? 로보락 S7 시리즈를 도크 없이 구매했다고 해도, 공식 스토어에서 도크를 별도 구매할 수 있답니다.

(1) PfG Q2807-04.2020 표준에 따라 TÜV Rheinland가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2) 내부 실험실 측정치에 근거하였으며, 실제 비움 간격은 사용 습관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IEC 62885-2:2016 표준에 따라 TÜV Rheinland가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4) 2 PfG 2753/02.21 표준에 따라 TÜV Rheinland가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5) 실제 먼지 비움 간격은 사용 습관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